디자인 기초 - 색상이론
1. RGB와 CMYK의 차이
- RGB (Red, Green, Blue)
- RGB는 디지털 화면에서 사용하는 색상 모델
- 빛의 3원색인 빨강, 초록, 파랑을 조합하여 다양한 색을 만든다.
- 컴퓨터 모니터, 스마트폰, TV와 같은 디지털 디스플레이에서 사용
- 색상이 더해질수록 밝아지는 가산혼합 방식
ex) 빨강 + 초록 = 노랑, 빨강 + 파랑 = 보라
↔
- CMYK (Cyan, Magenta, Yellow, Key/Black)
- 인쇄에서 사용하는 색상 모델
- 시안, 마젠타, 노랑, 검정을 조합하여 색을 만든다.
- 포스터, 책, 명함 등 인쇄물에 주로 사용
- 색상이 겹쳐질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 방식
ex) 시안 + 마젠타 = 파랑, 시안 + 노랑 = 초록 - RYB (Red, Yellow, Blue)
- 빨간색, 파란색, 노란색을 조합하여 색을 만든다.
- 예술 그림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재료들
- 감산혼합 방식 - RGB와 CMYK의 차이점
| 특징 | RGB | CMYK |
| 사용 환경 | 디지털 화면 | 인쇄물 |
| 혼합 방식 | 가산혼합(빛 추가) | 감산 혼합(빛 감소) |
| 색 범위 | 더 넓고 밝은 색 표현 | 더 좁고 어두운 색 표현 |
2. 색상환과 기본 색상 관계
- 색상환
- 색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원형 다이어그램
- 색상 조합을 이해하고 만드는데 유용하다.
- 기본 색상: 빨강, 노랑, 파랑
- 혼합 색상: 기본 색상을 섞어 만든 보조 색상
ex) 초록, 주황, 보라 - 색상 관계
1. 보색
- 색상환에서 서로 반대편에 위치한 색상
- 강렬한 대비 제공
ex) 빨강 ↔ 초록, 파랑 ↔ 주황, 노랑 ↔ 보라
- 활용 예: 강조가 필요한 디자인 요소 (버튼, 배너 등)
2. 유사색
-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한 색상 (나란히 위치한 세 가지 색상)
- 부드럽고 조화로운 느낌
ex) 노랑, 노랑-주황, 주황
- 활용 예: 부드럽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 테마
3. 삼각색 조합
- 색상환에서 정삼각형을 이루는 세 가지 색상 조합
ex) 빨강, 노랑, 파랑
- 균형 잡힌 조화와 대비를 동시에 제공
4. 테트라딕
-4가지 색상으로 구성
- 색상환 위에 직사각형을 놓을 때 얻어지는 색상
-이중보완 색상으로도 알려져 있음
- 한쌍의 보색을 사용, 트리아딕은 3가지 색 사용, 테트라딕은 4가지 색 사용
5. 단색 색상 조합
- 단일 기본 색상 사용
- 한가지 휴(원색)을 기본으로 쉐이드, 톤, 틴트가 있음
휴 기본적으로 어떤 혼합도 없는 순수한 색
ex) 휴에 흰색 섞으면 틴트, 휴에 회색 섞으면 톤, 휴에 검정을 섞으면 쉐이드
3. 1차색, 2차색, 3차색이란?
1차색 빨간색, 노란색, 파란색 -> 1차색 (원색)은 다른 색으로는 만들 수 없다
1차색을 섞어서 2차색을 만들고, 2차색과 1차색을 혼합하여 3차색이 됨
4. 차가운 색상과 따뜻한 색상
파란색, 녹색, 보라색 한색
빨간색, 주황색, 노란색 난색
정리하면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색상이론
디자인에서 색상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색상이론을 정리하면서 더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.
추천해 주신 도서 "색채학의 이해"- 요하네스 이텐, "디자인 색채 원리"- 앤디바버를 읽어봐야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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